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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와 관련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찾아보다 이글을 포스팅 하게 되었다.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라는 뭔가 다소 수상한 단체의 광고 전단을 보게 되면서 의문은 시작됬다.
이들은 지금의 기독교에서의 주일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주일은 일주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것이다. 
원래 일주일의 시작은 일요일인데 로마가 태양신의 날로 정하고 미트라신을 기리기위해 그날을 휴일로 만들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요일이 주일이 되었다는 것인데, 글쎄.... 호프집에 일하시는 이모님이 아주 이것과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by 좀프씨 | 2009/04/22 01: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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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월요일): 너무나 알기 쉽게도 Monday는 '달의 날'이란 뜻입니다. 원래 고대영어에서는 monandæg라고 쓰였고, 이 말은 라틴어 lunae dies (the day of the moon)의 번역어이며, 다시 이 라틴어는 헬라어인 hemera Selenes의 번역어입니다. 라틴어의 Luna, 헬라어의 Selene는 둘 다 '달'이란 뜻인 동시에 달의 여신의 이름입니다. 독어의 Montag역시 마찬가지로 Mond '달' + Tag '날'로 이루어진 단어이고, 불어의 lundi는 라틴어 lunae dies에서 온 단어입니다.




Tuesday (화요일): 화요일은 그냥 봐서는 어디에서 왔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고대영어로 화요일은 tiwesdæg라고 썼는데, 뜻은 the day of Tiw입니다. Tiw는 북구신화에서 나오는 전쟁의 신으로 로마신화의 Mars에 해당합니다. Mars는 행성 중에서 화성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Tiwesdæg가 바로 Martis dies (the day of Mars)의 번역어입니다. 독어의 Dienstag는 Tiw의 게르만어 이름인 Zio의 날이란 뜻입니다. z > d의 변화는 고대독어에서 현대독어로 오면서 생기는 소리변화입니다. 불어의 mardi는 여전히 라틴어 Martis dies에서 왔습니다.


Wednesday (수요일): 수요일은 철자도 꽤 어려운 편입니다. /d/는 전혀 소리가 나지 않거든요. 고대영어로는 w?dnesdæg이고 뜻은 the day of Wodin (Odin)입니다. Odin은 북구신화에 나오는 주신(主神)으로 로마신화의 Jupiter나 희랍신화의 Zeus의 격을 가진 신입니다. 그렇지만 라틴어로는 Jupiter의 날은 아닙니다. Jupiter의 날은 다음에 나오는 목요일이죠. 라틴어로 수요일은 Mercurii dies (the day of Mercury)입니다. Mercury은 의술의 신기도 하고, 신의 전령이기도 하고, 도둑의 신이기도 하고 역할이 꽤 많았던 신입니다. 또한 행성중에서는 수성이 영어로 Mercury입니다. 독어의 Mittwoch는 이런 이름들과는 전혀 상관없이 the middle of the week이란 뜻입니다. 불어의 mercredi는 역시나 라틴어 Mercurii dies에서 온 단어입니다.


Thursday (목요일): 고대영어로는 þunresdæg (þ는 현대영어의 th에 해당)인데, 그 뜻은 the day of the thunder입니다. 천둥, 혹은 번개를 뜻하는 thunder는 북구의 뇌신(雷神) Thor에서 온 것으로 목요일은 the day of Thor란 뜻도 되지요. 로마신화에서 벼락이 상징하는 신은 바로 Jupiter이며, 라틴어로 목요일은 the day of Jupiter라는 뜻의 Jovis dies입니다. Jupiter는 행성중에서는 목성입니다. 독어의 Donnerstag는 Thor의 게르만어 이름인 Donar에서 온 것으로 뇌신 Donar의 날이란 뜻이 되죠. 불어의 jeudi는 라틴어 Jovis dies에서 왔습니다.


Friday (금요일): 고대영어로는 frigedæg로, 주신 Wodin의 아내인 Frigg의 날입니다. Frigg는 로마신화에서 Venus에 해당하는 신이며 라틴어로 금요일은 Veneris dies (the day of Venus)입니다. Venus는 행성으로는 금성이고요. 독어로는 Freitag라고 하는데, Frigg의 게르만어 이름인 Freyja의 날이란 뜻입니다. 불어의 vendredi는 라틴어 Veneris dies에서 온 것이고, n과 r사이의 d는 발음의 편의상 들어간 음입니다. 이런 현상은 위에서 언급한 thunde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Saturday (토요일): 북구신화에는 아마도 로마신화의 Saturn에 해당하는 신이 없었나 봅니다. 따로 이름을 짓지않고 고대영어 시기에도 sæterndæg라고 부른 걸 보면 그렇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Saturn은 로마신화에서 대지의 신이고 라틴어로 토요일은 Saturni dies (the day of Saturn)입니다. 독어 Samstag는 Sabbattag에서 온 것으로 Sabbat는 유대교의 안식일입니다. 영어로는 Sabbath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 안식일은 종교마다 틀려서 유대교는 토요일, 기독교는 일요일, 회교에서는 금요일이라고 합니다. 불어의 samedi 는 드디어 라틴어의Saturni dies가 아니라, 독어처럼 안식일이란 뜻입니다. 불어로 안식일은 독어와 철자가 같은 sabbat입니다.


Sunday (일요일):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the day of the sun이란 뜻이겠죠? 고대영어로는 sunnandæg이고, 라틴어 Solis dies (the day of Sol)의 번역어입니다. 그리고 이 라틴어는 헬라어 hemera heliou (the day of Helios)의 번역어입니다. Sol과 Helios는 각각 로마와 희랍의 태양신의 이름이자, 태양이란 뜻입니다. 독어의 Sonntag는 Sonne ‘태양’ + Tag ‘날’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불어의 dimanche는 라틴어의 dies Dominicus에서 온 단어로 그 뜻은 the Lord’s day, 즉 주일(主日)이란 뜻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 in

by 좀프씨 | 2009/04/22 01:45 | 트랙백 | 덧글(0)

7일의 유래


지금 사용하는 요일 한주간이 7일로 정해진 일주일은 언제부터 시작됬을까?


먼저 서양의 일주일은 유래는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또는 바빌론, 메소포타미아로 보고 있다.

     [ 자료1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7일 1주의 기원은 칼데아·바빌로니아에서 나왔다고 한다. 단 7일이라는 주기 그 자체의 기원은 태음력(太陰曆)의 1월을 4등분한 데서, 또는 일·월·5대행성(五大行星)의 신앙에서 생겼다고 한다. 바빌로니아에서는 처음에 삭(朔)에서 시작하여 7일째마다 절대휴식일(絶對休息日) 또는 장이 서는 날이라 하고 달의 28일에 이르러 나머지 1일 또는 2일은 순서에서 뺐으나, BC 18세기쯤부터 월상(月相)과 관계없이 일관하여 순서에 넣었다.
이 습관을 이어받은 것이 유대력이며, 모세에 의한 민족력의 확립 때에 7요일이 도입되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이슬람교 두 민족에 전해진 것이며, 그리스도교권에서는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춘분일은 3월 21일(당시의 율리우스력)에 고정시킴과 동시에 7요일이 정식으로 채용되게 되었다.
7요일의 영어 이름은 일·월·토는 천체(天體) 이름 그대로이며, 화·수·목·금은 튜튼 민족의 신의 이름인데, 그 의미는 그리스신화의 화·수·목·금의 각 별에 해당한다. 중국력에서도 같은 일·월·5대 행성의 이름을 역일에 배당하였다. 한국에서 7요일이 쓰이게 된 것은 시헌력(時憲曆)부터라고 한다.]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지방을 중심으로 앞서 말한 7개의 행성이 특별하고 신비하다는 생각이 있어왔고 이는 숫자 7을 완전한 수로 숭배한 사실과 연관이 없지않다. 천체들은 신성불가침의 곳으로 인식됐기 때문에 5개의 행성에 태양과 달까지 합한 7이라는 숫자는 매우 신성시됐다. 
(이러한 7개의 행성은 고대 중국에서도 중요한 별이라 하여 7요라 불렀고 7요일의 어원이 된다.)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인들은 이 특별한 수의 별들이 인간 세계를 지배한다고 믿었다. 이별들에는 신들이 살았고 이 신들은 이 세상에 전쟁과 질병을 일으키고, 가뭄과 기근, 지진과 홍수를 일으키고, 행성들은 인간 개개인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생각됐다. 또 7개의 천체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각각의 주관하는 날자를 지배한다고 믿었다.
이러한 고대 바빌로니아의 믿음이 후에 유대민족과 아랍민족 등에 계승됐고 이런 생각들이 로마 그리고 인도까지도 영향을 주었고 서기 325년에 니케아 종교 공의회에서 공식적으로 7요일이 채택되면서 현재까지도 일주일은 7일이 된것이다.

    [ 자료2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1주일을 7일로 정하게 된 동기는 음력 한 달을 4등분한 데서 온 듯하다. BC 7세기경에 아시리아에서는 7일 간격으로 매월 7, 14, 21, 28일에 휴식을 취하였다 하며, 옛 유대력에서도 제7일을 안식일로 지냈다고 한다. 서양에서 7요가 정식으로 채택된 것은 서기 325년이다.

이 해의 니케아종교회의에서 춘분날을 그 당시 율리우스력의 3월 21일로 고정하는 동시에 7요가 공식적으로 채택되었다. 인도에서는 5세기경에 서방으로부터 들어왔으나 종교의식에는 쓰이지 않고 역학자 사이에서만 통용되었다. 중국에서는 인도의 불교와 천문학을 통하여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718년 당()나라에서 번역된 구집력()에는 매일 7요가 배당되어 있다.

7요가 한국에 도입된 계기는 17세기 초에 전래된 가톨릭교 때문인 듯하다. 1770년 천주교신자 홍유한()은 매월 7, 14, 21, 28일에 묵상()과 재계()를 하였다고 한다.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요일이 쓰인 것은 1895년 4월 1일의 관보()에서부터라고 볼 수 있다. 같은 해 윤 5월에 각령()으로 관청집무시간 규정이 발표되었는데, 이 규정에 따르면 일요일은 전일 휴가를 받고 토요일은 정오 12시까지 근무하도록 하였다.]



당시 로마에서는 8일을 주기로 생활을 하였는데 로마의 이집트 침략으로 로마병사가 이집트에 주둔하게 되고 병사들에 의하여 이집트의 7일 생활습관이 로마로 건너와 널리 퍼지게 되었다.
로마는 이 7일의 날에 로마신의 이름을 붙여 숭배하는 신의 이름을 따라 
Dies Solis(Sun's day), 
Dies Saturni(Saturn's day),
Dies Lunae(Moon's day),
Dies Martis(Mar's day),
Dies Mercurii(Mercury's day),
Dies Jovis(Jupiter's day), 
Dies Veneris(Venus' day)
라고 불렀다.
(1_로마 시대 초기에 토요일이 한 주의 첫 번째 날이었지만 태양을 더욱 숭배하게 되자 일요일이 주의 첫 번째 날이 되고 토요일이 7번째 날로 밀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7일 단위로 생활하는 시간개념이 북구유럽
에 전파되었는데 
로마 신에 상응하는 고대 북구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붙였다. 
로마의 전쟁신(god of warMars는 Tiw(Tiu
상업의 신(
god of trade and profit, merchants and travelersMercury는 Woden
천둥 번개를 관장하는 하늘의 지배자, 로마 최고의 신(supreme godJupiter는 Thor 
사랑과 미의 여신(
goddess of love and beautyVenus는 Frigga(Freya)가 그것이다.
하지만 농경의 신(
god of agricultureSaturn은 상응하는 신이 없던지 그대로 사용했다.(2_)

지금의 영어 요일의 이름들은 고대영어라 할 수 있는 앵글로 색슨어에서 유래됬다.
앵글로 색슨어로 
Sunnandaeg, Monandaeg, Tiwesdaeg, Wodensdaeg, Thursdaeg, Frigedaeg, Saterndaeg였던 것이 변천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자료 3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인도에서는 5세기경에 서방으로부터 들어왔으나 종교의식에는 쓰이지 않고 역학자 사이에서만 통용되었다. 중국에서는 인도의 불교와 천문학을 통하여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718년 당()나라에서 번역된 구집력()에는 매일 7요가 배당되어 있다.

7요가 한국에 도입된 계기는 17세기 초에 전래된 가톨릭교 때문인 듯하다. 

1770년 천주교신자 홍유한()은 매월 7, 14, 21, 28일에 묵상()과 재계()를 하였다고 한다.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요일이 쓰인 것은 1895년 4월 1일의 관보()에서부터라고 볼 수 있다. 같은 해 윤 5월에 각령()으로 관청집무시간 규정이 발표되었는데, 이 규정에 따르면 일요일은 전일 휴가를 받고 토요일은 정오 12시까지 근무하도록 하였다.]



동양에 1주일 체계가 알려진것은 인도로 유입된 체계가 불교와 함께 동아시아로 전파되면서 부터다. 그러나 거의 사용되지 않다가
중국에서는 1629년부터 서양역법을 도입한 숭정역법을 사용하면서 7요일을 사용하였고 우리나라에는 17세기 카톨릭 전파와 함께 중국에서 시헌력이유입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사용된것은 1895 4월부터이다. 그 이전에는 7요일 제도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고려 조선시대에도 오늘날 같이 한달에 다섯번 휴일이 있었다. 음력으로 매달 1, 7, 15, 23일이 그것이고 달을 가르는 절기가 드는 날이 정기 휴일이었다.

7요일 제도가 사용되면서 우리나라는 7요일의 명칭을 월화수목금토일 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일본에 영향을 받은것이다. 그 이전에는 1요일 2요일 3요일 식의 대체적인 명칭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중국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중국은 현재도 이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월화수목금토일은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되었던 일본이 서양에서 7요일 일주일 제도를 받아들이면서 번역한것을 그대로 가져다가 차용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일제의 잔재 라기 보다는 마치 택시나 버스에 해당하는 말이 없어 그대로 외래어가 된것처럼 먼저 번역된말을 우리가 그대로 차용한 외래어 쯤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by 좀프씨 | 2009/04/22 01:29 | | 트랙백 | 덧글(0)

컴퓨터 보안 설정




하........

4시간있으면 학교 수업들으러 가야되는데 뭐하는건지...

밤새는게 일이야 일.



오늘은 또 뭘 하고 밤을 샛는고 하니 

컴퓨터 보안설정을 새로 했다는 !!

원래 필자의 보안설정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그러나 요 1년사이에 요상한 악성프로그램으로 포멧을 2번이나 하면서 부터 인식이 바뀌었다.

이것저것 지식인에도 물어보고 혼자 찾아봤으나,

마땅히 결정을 내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찾아낸것이 바로          http://cafe.naver.com/malzero.cafe

"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 라는 다소 거창한(?) 카페이다. 

아직까지 필자는 그냥 보고 따라하는 수준이지 이것 (정확히말하면 컴퓨터 보안 설정)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할 수준은 못된다.

본 블로그를 보시거나 이 영역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위에 저 카페에 가서 공부하시길!

음  어찌됐든......

필자의 보안설정은 이렇다 

Avira Antiver personal + comodo firewall + PC지기 free +이지클린.
안티 바이러스(백신) + 방화벽 + 안티스파이웨어 + 컴퓨터 최적화


뭐이런 구성인데  확실히 충돌이 없는지는 아직 확신이 안선다.

일단은 (카페에서 3시간동안 탐독한 결과) 4가지 프로그램 모두다 서로 다른영역을 담당하기 때문에

충돌 가능성은 낮다는게 지금 생각이다. 

확실한건 언제나 그렇듯  ,  두고봐야지 ♬


※ 다시한번 말하지만 필자는 저쪽으로 깡통이다!!!  관심있으신 분은 위에카페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by 좀프씨 | 2008/10/27 05:51 | etc | 트랙백 | 덧글(0)

결국...Chrome......

하.....

포스팅이 정말 엉망이다.

시간내서 쓰려고 해도 이놈에 귀차니즘이..........

음 음  각설하고,

파폭을 사용한지 얼마되지않아서 구글에서 나온 요놈 

Chrome ~

크롬이라네~~
(바로요놈↓↓↓)
솔직히 부가기능이라던가 이런면에서는 파폭이 최고인건 확실하지만

그치만 크롬에 이 무지막지한 속도 앞에서 다 용서가 되버린다.

역시 난 한국인 ㅋㅋ (빨리빨리~)

뭐 구글측에선  익스플로러보다 약 100배 이상 빠르다는데 

확실히 익스랑 비교할땐 속도차이 확실히!!!! 체감할 수가 있다.

파폭이랑 비교해봐도 음....

약간 차이가 나긴하지만 

파폭은 부가기능이 많아서 그렇다 치고 ㅎㅎㅎ

파폭이랑 크롬이랑 두개 다 깔아놓고 

평소엔 크롬으로 서핑하다 ~

다운받을 일 있거든  얼른 파폭을 꺼내들고 !!!

결제할일있으면 언능 익스를 꺼내들고 !!!

음냐 이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ㅋㅋㅋ  (아는 분만 아실껄?)

by 좀프씨 | 2008/10/27 03:58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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